20200108 땅이야기 Daily Briefing

데일리 브리핑 2020. 1. 8. 08:05 Posted by 땅이야기

20200108 땅이야기 Daily Briefing

 

Daily Briefing, 데일리 브리핑, 땅이야기 공인중개사, 부동산 뉴스, 부동산 시장, 부동산 정책, 전북 부동산, 전주 부동산, 부동산 개발, 전주 아파트, 전망,

 

 

 

올해부터 '임대수입 2000만원 이하'도 과세

국세청, 다주택자 과세 확대

9억넘는 주택 월세 준 1주택자 등

고가·다주택 임대수입 철저 검증

사업자 등록 안하면 가산세 부과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001079039i

 

올해부터 '임대수입 2000만원 이하'도 과세

고가 주택을 빌려주고 월세를 받고 있거나 주택을 두 채 이상 갖고 있는 사람은 임대소득이 적더라도 올해부터 반드시 소득세를 신고해야 한다. 7일 국세청에 따르면 연간 주택 임대소득이 2000만원 이하였다면 작년까지는 세금 및 신고 의무가 면제됐으나 올해부터는 과세 대상이다. 소득세를 새로 신고·납부해야 하는 대상은 △기준시가 9억원이 넘는 주택(해외 주택 포함)을 월세로 준 1주택자 △월세 수입이 조금이라도 있는 2주택 이상 소유자 △보증금 합계가 3억원

www.hankyung.com

 

 

2주택은 월세·3주택자은 전세금도 소득세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1&oid=008&aid=0004336237

 

2주택은 월세·3주택자은 전세금도 소득세

[머니투데이 세종=박준식 기자] # 김모씨는 외국인 B씨에게 아파트를 임대하고 신고를 하지 않았다. 수입금액 검증과정에서 외국인 임차인은 주민등록 전입내역 등을 통한 거주사실 확인이 어려운 점을 악용해 임대사실도 부

news.naver.com

 

 

송하진 "전북경제 활력, 전북 대도약 향해 전진"

지속 가능한 산업생태계 구축

전북 대도약 메가프로젝트 구체화

도민 체감하는 정책성과 내는 한 해 될 것

https://www.nocutnews.co.kr/news/5268398

 

송하진 "전북경제 활력, 전북 대도약 향해 전진"

송하진 지사는 6일 새해 도정운영 방향에 대한 기자회견을 갖고 올해 체질강화와 산업생태계 구축으로 전북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어 전북 대도약을 향해 전진하겠다고 밝혔다. 송하진 지사는 지난 2019년을 경제·사회..

www.nocutnews.co.kr

 

 

동부대로 도로 확장 에코시티 교통정체 해소

전주시 전주천~전미교 0.21km

호성방면 2차선 개설 28억 투입

http://www.jjn.co.kr/news/articleView.html?idxno=790183

 

동부대로 도로 확장 에코시티 교통정체 해소 - 전북중앙신문

에코시티 조성 후 차량통행이 급증한 전주 동부대로의 교통정체가 앞으로 줄어들 전망이다.이는 전주시가 상습교통정체구간인 송천동 전주천교에서 전미교까지 이어지는 동부대로의 호성동 방면 구간 도로 확장공...

www.jjn.co.kr

 

 

농협대학·카이스트 금융대학원 유치 '지지부진'

송하진 지사, 지난 2016년 농협대학 및 카이스트 금융대학원 유치 강조

전북연구원 용역 결과 대학 및 금융중심지, 국제금융센터 등 설립 제안

그러나 현재까지 진행된 과제는 국제금융센터 및 금융중심지 지정 그쳐

농생명금융인력 양성 시급 불구 묻혀. 2020 대도약 과제에 포함 시켜야

http://www.jjan.kr/news/articleView.html?idxno=2074798&sc_section_code=S1N1&sc_sub_section_code=S2N4

 

농협대학·카이스트 금융대학원 유치 '지지부진'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전북도가 ‘전북 몫 찾기 프로젝트’ 일환으로 추진했던 ‘농협대학교 및 한국과학기술원(이하 카이스트)금융대학원 전북캠퍼스 유치’가 아직까지 뚜렷한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농협대학과 카이스트 금융대학...

www.jjan.kr

 

 

상용차도 구조조정 한파 예고

8일 전북도-익산시-김제시-완주군 공동대응 협약

대규모 구조조정 대비해 고용안정 대책 추진키로

향후 5년간 신규 일자리 1만개 만들어 위기 극복

http://www.s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57712

 

상용차도 구조조정 한파 예고 - 새전북신문

전북도를 비롯해 익산시, 김제시, 완주군이 손잡고 이른바 ‘상용차산업 위기론’에 선제 대응하겠다고 나섰다. GM자동차 군산공장 폐쇄 사태로 촉발된 승용차 부문 대규모 구조조정과 비슷한 한파가 상용차 부문...

www.sjbnews.com

 

 

완주군 아파트 르네상스 사업 공모

http://www.s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57717

 

완주군 아파트 르네상스 사업 공모 - 새전북신문

완주군이 2020년 아파트 르네상스 사업에 참여할 공동체를 모집한다.7일 완주군에 따르면 아파트 르네상스 사업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공동체 활동으로 이웃간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아파트 문화를 조성하는 사...

www.sjbnews.com

 

 

공공·특행기관 '전북 몫 찾기' 내실없다

호남으로 예속된 기관들 전북 독자권역 인정 위한 전북지역본부 설치 공론화 필요

전북 독자권역 인정받지 못하고, 광주나 호남본부가 전북 업무까지 관장하는 경우 많아

소비자원, 한국거래소, 언론재단, 국민건강보험, 공정거래위원회 등 공공기관 등 대상

호남 몫으로 배정된 기관들, 전북 독자권역 만들어 지방정부 자율성 확대 및 균형발전 폭 넓혀야

http://www.jjan.kr/news/articleView.html?idxno=2074845&sc_section_code=S1N1&sc_sub_section_code=S2N1

 

공공·특행기관 '전북 몫 찾기' 내실없다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호남 몫’으로 광주·전남에 집중된 공공·특별행정기관의 전북본부 독자 설립을 본격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전북도민이 전북 외 타지역으로 이동해 공공기관을 이용해야 하는 시간·비용적 불편을 줄이...

www.jjan.kr

 

 

김승수 전주시장 "전주형 4대 먹거리산업 육성"

김승수 전주시장 7일 신년 기자회견 “전주다움으로 세계와 승부할 것”

더 큰 미래 열기 위한 경제·문화·생태·사람 4대 분야 17대 전략 제시

http://www.jjan.kr/news/articleView.html?idxno=2074856&sc_section_code=S1N1&sc_sub_section_code=S2N1

 

김승수 전주시장 "전주형 4대 먹거리산업 육성"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김승수 전주시장이 올 한해 수소·탄소·드론·금융 전주형 4대 먹거리산업을 집중 육성하고, 지역경제 버팀목인 중소기업과 청년창업기업을 육성해 활기찬 전주경제를 만드는데 집중키로 했다.김 시장은 7일 시...

www.jjan.kr

 

 

전주시청 이전 '가시권'

김 시장 신년 기자회견에서 전주시청 이전 신축 시사

“내부 대안 가지고 있다” 말해 눈길

http://www.jjan.kr/news/articleView.html?idxno=2074832&sc_section_code=S1N1&sc_sub_section_code=S2N4

 

전주시청 이전 '가시권'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김승수 전주시장이 “시청 이전의 필요성에 공감한다”며 “이미 내적으로 대안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김 시장은 7일 전주시청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시청사 이전의 필요성을 묻는 질문에 “필요성에 공...

www.jjan.kr

 

 

전북도, 빅데이터 분석 활용 사업 저조

지난해 대표축제, 도시안전취약지 및 빈집활용, 교통약자 편익 증진, 소상공인 현황 등 4개 과제 선정 추진

새만금 방문 인파 및 재난 사례, 도시개발 등 행정 전분야로 확대해 미래 설계 반영해야한다는 목소리

실제 정책 반영해 추진하지만, 빅데이터에 대한 신뢰 부족, 민감 사안 분석 안하려해 어려움도

실무부서에서 필요한 데이터를 첫 설계 단계부터 논의 후 과제로 선정하고, 데이터 분석 진행해야 실효성 높아져

http://www.jjan.kr/news/articleView.html?idxno=2074843&sc_section_code=S1N2&sc_sub_section_code=S2N14

 

전북도, 빅데이터 분석 활용 사업 저조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빅데이터 분석이 사회 곳곳에서 활용되고 있는 가운데 지방행정 활로를 빅데이터 분석에서 찾아야 한다는 지적이다. 이를위해 미래를 예측하고 견인하는 능력을 확대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정보통신 분야의 독보...

www.jjan.kr

 

 

문 대통령 "부동산 투기와 전쟁" 선포…더 혹독한 대책 예고

시장 다시 과열 조짐 땐

재건축 연한 40년으로 확대

전월세 상한제·세부담 강화

규제지역 추가 지정 나설 듯

https://www.hankyung.com/realestate/article/202001078918i

 

문 대통령 "부동산 투기와 전쟁" 선포…더 혹독한 대책 예고

문재인 대통령이 올해 신년사에서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해 ‘투기와의 전쟁’을 하겠다고 선포했다. 2017년 8·2 대책과 2018년 9·13 대책, 지난해 12·16 대책 등 매년 강도 높은 부동산 대책을 쏟아낸 정부가 올해 더 혹독한 대책을 내놓을 수 있다고 경고한 것이다. 전문가들은 재건축 연한 확대(30년→40년), 전월세 상한제, 세부담 강화, 규제지역 확대 등의 종합대책이 나올 수 있다고 관측했다. 문 대통령이 7일 발표한 신년사에서 부동산 관련

www.hankyung.com

 

 

올해 부동산 시장 6월이 분수령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1/08/2020010800150.html

 

[고종완의 살 집 팔 집 이야기] 올해 부동산 시장 6월이 분수령

새해를 맞은 부동산 시장은 기대와 우려가 섞인 모양새다. 금리 하락과 풍부한 유동성(자금)을 보면 '올해도 부동산 시장에 기대를 걸어볼까' 하는..

biz.chosun.com

 

 

집값 통제 부작용에도…부동산 정치 마이웨이

문 대통령 신년사 ‘투기와의 전쟁’

‘비규제지역까지 돈 출처 대라’

9억 넘는 집 살 땐 증빙서류 15개

고강도 대책에도 곳곳 ‘풍선효과’

서울 집값 누르자 수원·용인 치솟아

“단기성 말고 중장기 대책 내놔야”

https://news.joins.com/article/23676489

 

집값 통제 부작용에도…부동산 정치 마이웨이

역대급 고강도 규제로 꼽히는 12·16 대책을 포함해 정권 출범 이래 18번의 부동산 대책을 발표했음에도 전쟁은 끝나지 않았다. 지난해 11월 국민과의 대화에서 문 대통령이 "집값을 잡겠다"고 공언한 이후 한 달이 채 지나지 않아 관계부처 합동으로 12·16 대책이 벼락 치듯 발표됐다. 이에 따르면 올 3월부터 지금까지

news.joins.com

 

 

부동산 세제 강화에 부부 공동명의 문의 급증

12.16대책 후 다주택자 종부세 부담 늘어

강남 비롯 서울 전지역 절세문의 잇따라

소득적은 가족 공동명의땐 증여세 위험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200107010003336

 

부동산 세제 강화에 부부 공동명의 문의 급증

다음달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 DMC래미안루센티아 입주를 앞둔 주부 이모씨(53)는 계약자 명의를 부부공동명의로 변경할지를 놓고 고민에 빠졌다. 2주택자인 이씨는 종합부동산세 세율이 오르면서 세부담을 덜기 위해 공동명의를 할지, 기존 주택을 팔지를 망설이고 있다.이..

www.asiatoday.co.kr

 

 

금융당국 "부동산 대출, 규제 사각지대 없이 엄격히 관리 中"

http://www.issue-m.com/news/articleView.html?idxno=5430

 

금융당국 "부동산 대출, 규제 사각지대 없이 엄격히 관리 中" - 이슈엠

금융당국이 부동산 대출 규제 관련 사각지대 없이 운영하고 있으며, 규제 우회가 발생하지 않도록 엄격하게 관리하고 있다는 입장을 내놨다. 금융위원회는 주택임대업‧매매업의 경우 지난해 10월 '부동...

www.issue-m.com

 

 

똑소리 나는 종부세 계산법 알려드려요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1/08/2020010800168.html

 

[알립니다] 똑소리 나는 종부세 계산법 알려드려요

종합부동산세가 또 올랐습니다. 공인중개사무소를 찾은 고객이 "앞으로 우리 집 종부세 얼마나 내야 할까요. 매도하는 게 나을까요"라고 물었을 때 ..

biz.chosun.com

 

 

올 31만 가구 분양… 부동산 시장 분기점은 상한제 적용 시점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116764&code=11151500&sid1=eco

 

올 31만 가구 분양… 부동산 시장 분기점은 상한제 적용 시점

지난해 아파트 분양시장은 고분양가 관리지역의 분양가 상한기준 변경과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적용 발표가 연중 이어지며 혼란스러운 한 해를 보냈다. 정책

news.kmib.co.kr

 

 

‘軍가산점·여성복무제’ 발의… 젠더갈등 불붙을까

현역 군필자에 공무원시험 1% 가점 우대

여성 자원복무 가능하게 ‘세트 법안’ 발의

여성계 “가산폭 줄여도 여전히 위헌 소지”

하태경 대표 ‘안티페미니즘’ 행보 우려도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00107500165#csidx84d643f5c16cf9495de7db0f83b362e

 

‘軍가산점·여성복무제’ 발의… 젠더갈등 불붙을까

현역 군필자에 공무원시험 1% 가점 우대여성 자원복무 가능하게 ‘세트 법안’ 발의여성계 “가산폭 줄여도 여전히 위헌 소지”하태경 대표 ‘안티페미니즘’ 행보 우려도새로운보수당이 1호 법안으로 꺼내든 ‘군 복무 1% 가점법’을 둘러싸고 정치권과 여성계 등에서 논란이 일 전망이다. 청년 장병 우대를 내세웠지만, 과거 위헌 판결난 ‘군가산점...

www.seoul.co.kr

 

 

한강 결빙 '감감'·제주 아침기온 18도…역대급 '따뜻한 겨울' 왜?

차가운 시베리아 고기압 약화

태평양 따뜻한 공기 계속 유입

이달 말까지 큰 추위 없을 듯

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2001078650i

 

한강 결빙 '감감'·제주 아침기온 18도…역대급 '따뜻한 겨울' 왜?

‘따뜻한 겨울’이 지속되고 있다. 지난달에 역대 가장 적은 양의 눈이 내린 가운데 이달 들어서도 예년보다 4~5도가량 높은 기온이 이어지고 있다. 아직까지 한강의 결빙이 관측되지 않았고, 전국 곳곳에서 하루 최저기온이 사상 최고치를 넘어선 지역이 나타나고 있다. 7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겨울 한강의 결빙은 아직 관측되지 않았다. 2018년에는 12월 31일, 2017년은 12월 15일에 한강에서 첫 결빙이 관측된 것과 비교하면 상당히 늦은 셈이다. 기상

www.hankyung.com

 

 

태양광 부추기더니…공급 넘치자 `뒷북` 규제

의무 매입수량 크게 넘어서

전기단가 3년새 70% 줄었지만

한전 부담만 年4000억 달해

착공 직후 전기 팔수 있었는데

준공필증 받기전 못팔게 막아

정부 "안전 고려한 결정" 해명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0/01/21565/

 

태양광 부추기더니…공급 넘치자 `뒷북` 규제 - 매일경제

의무 매입수량 크게 넘어서 전기단가 3년새 70% 줄었지만 한전 부담만 年4000억 달해 착공 직후 전기 팔수 있었는데 준공필증 받기전 못팔게 막아 정부 "안전 고려한 결정" 해명

www.mk.co.kr

 

 

5년생 절반도 못받는 국민연금, 그마저도 월평균 52만원

베이비부머(1955~63년. 지난해 말 약 724만 명)의 맏형 격인 55년생이 올해 만 65세, 법정 노인이 된다. 71만 명이다. 그 전에는 40만~50만 명이었다. 이제 차원이 다른 고령화가 시작됐다. 무방비로 65세가 된 이전 세대와 분명 다르지만 준비 부족은 여전하다. 55년생을 해부해 '폭풍 고령화'의 실상과 과제를 점검한다.

여자는 32% 평균 34만원, 남자 절반

생활비 쪼들려 조기 수령 6만 명

퇴직연금+개인연금은 ‘그림의 떡’

https://news.joins.com/article/23675582

 

55년생 절반도 못받는 국민연금, 그마저도 월평균 52만원

무방비로 65세가 된 이전 세대와 분명 다르지만 준비 부족은 여전하다.

news.joins.com

 

 

 

 

 

■[코스피] 20.47p(0.95%) 오른 2,175.54

■[코스닥] 8.13p(1.24%) 오른 663.44

 

* 뉴욕증시, 1/7(현지시간) 중동 불안 지속 등에 하락…

다우 -119.70(-0.42%) 28,583.68,

나스닥 -2.89(-0.03%) 9,068.58,

S&P500 3,237.18(-0.28%),

필라델피아반도체 1,867.28(+1.78%)

* 국제유가($,배럴), 중동 정세 관망심리 강화 속 하락…

WTI -0.57(-0.90%) 62.70,

브렌트유 -0.64(-0.93%) 68.27

* 국제 금($,온스), 중동 지정학적 우려 지속 등에 상승... Gold +5.50(+0.35%) 1,574.30

* 달러 index, 중동 정세 관망 속 美 경제지표 호조 등에 상승... +0.34(+0.35%) 97.01

* 역외환율(원/달러), +2.97(+0.26%) 1,167.93

* 유럽증시, 영국(-0.02%), 독일(+0.76%), 프랑스(-0.02%)

 

 

 

 

오늘의 역사(1월8일)

 

1994년 1월 8일

남산1호 쌍둥이터널 1994년 쌍둥이 터널로 차량통행 시작.

폭 9m, 총길이 1532m로 총 626억 원이 투입됐다. 쌍굴은2월 13일까지만 이용했고, 1995년 6월까지 기존의 남산 1호터널에 대한 전면 보수공사가실시됐다

▶2009년 이스라엘-레바논 국경서 포격전

▶2009년 프랑스 제과업계 대부 가스통 르노트르 별세

▶2001년 서울지법, 건설업체 한양에 파산 선고

▶2001년 서도 명창 오복녀 여사 타계

▶1997년 통계청, 1월 1일 현재 우리나라 인구 4천5백75만7천명으로 발표

▶1996년 러시아제 안토노프32기 자이레 수도 킨샤사 시장 추락. 300여명 사망

▶1996년 미테랑 프랑스 전 대통령 사망

▶1994년 남산1호 쌍둥이터널 개통

▶1994년 서울 제2기 지하철(6호-7호-8호선) 공사 착공

▶1993년 국립교육평가원, 독학사 147명 첫 배출

▶1985년 이라크 공군, 이란 영해서 한림해운 소속 마리너호에 미사일 공격

▶1981년 사회보호법 시행령 공포

▶1976년 주은래 전 중국 총리 사망

▶1975년 장기영 남북조절위원회 부위원장, 남북간의 우편물교환 제의

▶1974년 긴급조치 1호-2호 선포, 개헌운동과 관련보도 금지

▶1971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민주당의 해산을 공고

▶1969년 주택채권 증권지상에 첫 상장

▶1966년 한독당 내란음모사건 발생

▶1966년 도미니카 군부반란 수습

▶1965년 유엔무역개발회의(WNCTAD) 가입

▶1965년 정부, 비전투병력 월남 파견 결정

▶1964년 파나마 분쟁사건 발생(반미 폭동)

▶1963년 프로레슬러 역도산 내한

▶1961년 드골 프랑스 대통령, 알제리 민족자결정책 승인

▶1961년 혁신당 결성(대표위원 장택상)

▶1959년 드골 프랑스 대통령에 취임

▶1952년 국회, 대통령직선제 및 국회양원제 개헌안 부결

▶1951년 트루먼 미국 대통령 연두교서에서 군대확장 강조

▶1949년 영국, 대한민국 승인

▶1948년 유엔한국위원단 내한

▶1947년 제1회 종합예술제 개막(-19일)

▶1946년 조선국군준비대에 해체명령

▶1942년 독일, 이탈리아, 일본 군사동맹

▶1942년 영국 이론천체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 출생

▶1941년 독립운동가 서동성 사망

▶1935년 연희전문대학교 농구단 전일본남자농구선수권대회 우승

▶1933년 가수 엘비스 프레슬리 출생

▶1932년 이봉창 의사, 동경에서 일왕 히로히토에게 수류탄 투척

▶1918년 윌슨 민족자결주의 선언

▶1905년 동화작가 마해송 출생

▶1902년 미국의 심리학자 칼 로저스 출생

▶1896년 프랑스 상징주의 시인 폴 베를렌 사망

▶1823년 영국의 박물학자 알프레드 러셀 윌리스 출생

▶1786년 미국의 금융업자 니콜라스 비들 출생

▶1642년 천문학자 갈릴레오 갈릴레이 사망

▶1324년 `동방견문록`의 저자 마르코 폴로 사망

▶881년 황소의 난을 일으킨 황소, 중국 당나라 수도 장안 입성

▶647년 신라, 선덕여왕 사망, 진덕여왕 즉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