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30 땅이야기 Daily Brief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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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투기 전북서도 OUT
국토부 시장교란행위 근절
상설조사팀 내달 21일 출범
실거래 신고 30일내로 단축
자금조달계획서 대폭 보강
http://www.jjn.co.kr/news/articleView.html?idxno=791700
부동산투기 전북서도 OUT - 전북중앙신문
전북지역 등 전국의 택지지구 내 부동산 불법 전매나 청약통장 거래, 주택 구매자금 조달 관련 투기 근절 시스템이 본격 가동된다.특히 현재까지는 부동산 거래 신고 등에 대한 조사를 지자체에서 수행했지만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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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관광 전주로 도약한다 (상) 관광거점도시 선정 1300억 어디에 쓰나
전주, 지역관광거점도시 선정…국비 500억 확보 등 1300억 투입
핵심사업 10개, 전략사업 20개, 연계사업 7개 등 37개 사업 추진
한옥마을 리브랜딩과 전북 전역으로 확장성이 관광 부흥 관건
http://www.jjan.kr/news/articleView.html?idxno=2076011
글로벌 관광 전주로 도약한다 (상) 관광거점도시 선정 1300억 어디에 쓰나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전주시가 정부의 지역관광거점도시로 선정되면서 글로벌 관광 전주로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했다. 글로벌 전주 조성에는 국비 500억 원을 포함 총 1300억 원을 투입, 세계적 수준의 관광 인프라를 갖춰 대규모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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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지역관광거점도시 선정 의미와 과제는
대한민국 넘어 세계적인 관광지로 성장 발판
외국인 관광객 유치 위해 ‘국제여행자 거리’ 등 조성
단순사업 넘어 지속적인 관광정책 발굴 가능한 토대 마련
선정 과정 어려웠지만 지역 협력으로 돌파구 찾아
http://www.jjan.kr/news/articleView.html?idxno=2075893
전주, 지역관광거점도시 선정 의미와 과제는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전주시가 지역관광거점도시에 선정되며 국제 관광도시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 내륙이라는 지리적 약점과 정치적 약세, 뒤늦게 뛰어들어 짧은 시간 이뤄낸 쾌거다.문화체육관광부가 28일 선정해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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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드라마로 뜨는 전북
영화 기생충, 전북 촬영 60% 소화
아카데미 시상식 6개 부문 후보에
http://www.s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59337
영화-드라마로 뜨는 전북 - 새전북신문
한국영화 사상 최초로 칸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수상하고 아카데미 시상식에 6개 부문이 노미네이트된 '기생충'의 절반 이상이 '영화의 고장' 전주에서 촬영됐다는 사실을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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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의 도시 전북, 가장 많이 찾는 관광지는?전북도, 최근 3년 주요관광지점 입장객 분석
2018년·2019년 2년 연속 군산 선유도 1위
모악산·선운산·고창읍성·지리산 등 뒤이어
http://www.jjan.kr/news/articleView.html?idxno=2075981
관광의 도시 전북, 가장 많이 찾는 관광지는?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전북의 주요 관광지에 관광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곳은 군산 선유도인 것으로 나타났다.전북도가 최근 2년간 전북 주요관광지점에 대한 입장권 등 유료시설 이용 현황을 분석한 결과 군산 선유도가 2018년에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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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군산군도 말도~명도~방축도 인도교 사업 재개 ‘청신호’
무인도서 개발·공법 논란 등으로 1년 넘게 중단
시, 3월부터 공사 재개…빠르면 내년 말 완공 예정
http://www.jjan.kr/news/articleView.html?idxno=2075860
고군산군도 말도~명도~방축도 인도교 사업 재개 ‘청신호’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1년 넘게 답보 상태에 놓여 있던 ‘고군산군도 말도~명도~방축도 인도교’ 조성사업이 다시 속도를 낼 전망이다.그 동안 사업을 가로막던 ‘무인도서’ 개발 행위 및 ‘공법’ 문제가 어느 정도 해결되면서 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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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할인매장 코스트코 익산 입점 예정 찬반
네이버 메인에#전북도민일보추가
지역 경제 활력 기대 VS 소상공인 타격 우려
http://www.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80133
외국계 할인매장 코스트코 익산 입점 예정 찬반 - 전북도민일보
익산왕궁물류단지㈜가 조성하는 물류센터에 창고형 할인매장인 코스트코(COSTCO)가 입점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지역에서는 찬반 의견이 팽팽하게 대립되고 있다. 왕궁물류단지 조성사업은 익산왕궁물류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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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가격 상승기대, 10개월만에 꺾였다
주택가격 상승기대, 10개월만에 꺾였다 - 매일경제
정부의 강력한 규제에 주택가격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10개월 만에 꺾였다. 기대감 상승세는 꺾였지만 여전히 집값이 오르리라는 전망이 하락 전망보다 많았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올해 1월 소비자동향 조사에 따르면 주택가격 전망은 116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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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맡겨도 겨우 年 1.6%…'쥐꼬리 정기예금'
만기 1년 금리와 큰 차이 없어
2~3년 만기 정기예금 보기 힘들어
장단기 금리차 크지 않고
시장 불투명 … 단기투자 선호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0012948481
3년 맡겨도 겨우 年 1.6%…'쥐꼬리 정기예금'
은행 정기예금에서 ‘2년 만기’ ‘3년 만기’ 상품에 대한 관심이 갈수록 떨어지고 있다. 2~3년 맡겨도 1년 만기 상품과 별반 차이 없는 이자를 받기 때문이다. 은행에 오래 맡겨 둘수록 금리를 두둑하게 챙길 수 있었던 과거와는 분위기가 확연히 달라졌다. 매력 떨어지는 2년 만기 상품 29일 은행권에 따르면 신한·국민·KEB하나·우리·농협 등 5대 은행에서 판매하는 3년 만기 정기예금(은행연합회 공시 기준)의 최고 금리는 연 1.60%다. 1년 만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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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장 “불로소득 추적 과세”…고가주택 매매자금 출처 전수 분석
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200129/99447447/1
국세청장 “불로소득 추적 과세”…고가주택 매매자금 출처 전수 분석
국세청이 빚을 내 고가(高價)주택을 산 사람들이 돈을 어떻게 조달하는지 뿐 아니라 돈을 어떻게 갚는 지까지 추적하기로 했다. 빚을 갚지 않거나 소득·재산이 부족해 채무 상환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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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부담 줄이자"…대대광 증여 역대 최고
지난해 증여건수 역대 최다
배우자·자녀에게 증여하면
공제 혜택에 양도세도 절감
여러 자녀에 공동증여 인기
https://www.mk.co.kr/news/realestate/view/2020/01/93204/
"세금 부담 줄이자"…대대광 증여 역대 최고 - 매일경제
지난해 증여건수 역대 최다 배우자·자녀에게 증여하면 공제 혜택에 양도세도 절감 여러 자녀에 공동증여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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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인구, 지방 인구 첫 추월
작년 인구이동 47년 만에 최저
부동산 규제·경기 둔화 영향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001293910i
수도권 인구, 지방 인구 첫 추월
지난해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순유입된 인구가 12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하면서 수도권 인구가 나머지 지방 인구를 사상 처음으로 넘어섰다. 부산 대구 경남 등에서 산업 부진으로 일자리가 부족해지면서 수도권 인구 쏠림 현상이 심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29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9년 국내 인구이동 통계’에 따르면 작년 수도권(서울·경기·인천)으로 8만2700명의 인구가 순유입됐다. 수도권에서 비수도권으로 나간 사람보다 들어온 사람이 그만큼 많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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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3 대책·고령화 여파…인구이동률 47년 만에 최저
작년 국내인구이동…수도권 3년째 순유입, 서울은 30년째 순유출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1&aid=0011362985
9·13 대책·고령화 여파…인구이동률 47년 만에 최저
작년 국내인구이동…수도권 3년째 순유입, 서울은 30년째 순유출 (세종=연합뉴스) 이 율 기자 = 지난해 국내 읍면동 경계를 넘는 거주지 이동이 거의 반세기 만에 가장 뜸해졌다. 고령화 등에 따른 장기적인 감소 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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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거래 `꽁꽁`…인구이동 47년來 최저
통계청 작년 인구이동 현황
이동 인구 710만…2.6% 감소
부동산 규제·고령화 등 영향
주택 거래 `꽁꽁`…인구이동 47년來 최저 - 매일경제
통계청 작년 인구이동 현황 이동 인구 710만…2.6% 감소 부동산 규제·고령화 등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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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솟는 강남 대형 전셋값…종부세 인상 나비효과
종부세 인상분 전셋값 전가
반전세 늘며 전세매물 품귀
치솟는 강남 대형 전셋값…종부세 인상 나비효과 - 매일경제
종부세 인상분 전셋값 전가 반전세 늘며 전세매물 품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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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중앙은행, 기준금리 '동결'…연 1.50~1.75% 유지
당분간 동결기조 지속될 듯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0013054187
[속보] 美 중앙은행, 기준금리 '동결'…연 1.50~1.75% 유지
이틀간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를 열어 통화정책을 논의한 미 중앙은행(Fed)이 기준금리를 동결했다. Fed는 29일(현지시간) 현행 연 1.50~1.75%인 기준금리를 유지하기로 만장일치 결정을 내렸다. 미국의 낮은 인플레이션 압력과 양호한 경제 상황 등을 감안하면 현재 통화정책이 적절하다고 판단했다고 Fed는 금리 동결 배경을 설명했다. 지난해 7월 말 이후 3차례 연속 기준금리를 내린 Fed는 지난달 동결로 인하세에 제동을 건 뒤 이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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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딜 브렉시트' 폭탄 남아…올해 세계경제 짓누를 듯
영국, 유럽연합 탈퇴 (1) 英·EU, 순조롭게 결별할까
31일 밤 11시 영국, 47년 만에 EU 떠난다
연말까지 FTA 체결 '불투명'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0012948931
'노딜 브렉시트' 폭탄 남아…올해 세계경제 짓누를 듯
영국이 31일 밤 11시(현지시간) 유럽연합(EU)을 탈퇴하는 브렉시트를 단행한다. 1973년 EU의 전신인 유럽경제공동체(EEC)에 가입한 지 47년 만이다. 하지만 영국이 올해 말까지 EU와 자유무역협정(FTA)을 체결할 가능성이 낮아 ‘노딜 브렉시트’(아무런 합의 없는 영국의 EU 탈퇴) 우려는 오히려 커지고 있다. 노딜 브렉시트 땐 영국의 교역이 급감할 가능성이 있어 세계 경제에 충격을 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유럽의회는 29일 본회의를 열어 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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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 문화재 관람료 폐지 추진
정부, 내달 연구용역 입찰공고
등산객-불교계 오랜 갈등 원인… 사찰에 별도 재정지원 방안 검토
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200130/99453059/1
국립공원 문화재 관람료 폐지 추진
정부가 국립공원 내 사찰이 징수해 온 문화재 관람료를 폐지하는 방안을 추진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정부는 문화재 관람료를 없애는 대신 사찰에 별도로 재정 지원을 해주는 방안을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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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에 팍팍해진 살림…보험 해약 12% 늘었다
불황에 팍팍해진 살림…보험 해약 12% 늘었다 - 매일경제
보험 중도 해약 건수가 2019년 전년 대비 12%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해약 환급금 규모도 급격히 늘어나는 추세다. 경기 악화로 살림이 팍팍해지면서 소비자들이 보험 계약부터 해지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29일 생명보험협회·손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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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증시, 1/29(현지시간) 中 우한 폐렴 경계감 속 연준 금리 동결 및 기업 실적 호조 등에 혼조…
다우 +11.60(+0.04%) 28,734.45, 나스닥 +5.48(+0.06%) 9,275.16, S&P500 3,273.40(-0.09%), 필라델피아반도체 1,858.70(-1.83%)
* 국제유가($,배럴), 中 우한 폐렴 우려 지속 및 美 원유재고 증가 등에 소폭 하락… WTI -0.15(-0.28%) 53.33, 브렌트유 +0.30(+0.50%) 59.81
* 국제 금($,온스), 연준 FOMC 결과 발표를 앞둔 관망세 속 강보합... Gold +0.60(+0.04%) 1,570.40
* 달러 index, 中 우한 폐렴 사태 주시 속 상승... +0.08(+0.09%) 98.10
* 역외환율(원/달러), +3.96(+0.34%) 1,179.50
* 유럽증시, 영국(+0.02%), 독일(+0.16%), 프랑스(+0.49%)
오늘의 역사 (1월 30일)
1945년 1월 30일
독일 초호화 여객선 빌헬름 구스틀로프호, 소련 해군 잠수함에 격침
1945년 1월 30일 아침 동프러시안 가드니아.초대형 유람선이 자신의 운명을 알지 못한 채 유유히 항구를 빠져나가고 있었다.
그날 밤 발트해 한복판에 있었던 유람선이 갑자기 바다 밑으로 가라앉기 시작했다.
1937년 5월 빌헬름 구스틀로프호의 진수식이 열렸다.
나치 독일은 국민들의 심신 단련과 휴양을 목적으로이 배를 제작했는데 당시 폭스바겐의 비틀 자동차, 국민 라디오와 함께 나치 선전도구로 이용되었다.
빌헬름 구스틀로프호는 안락하고 쾌적한 해외여행을 위한 각종 운동시설,대형수영장 등 다양한 위락시설들이마련 되어 있어 배 안에는 연일 사람들의 웃음 소리가 끊이질 않았다.
그러나 1929년9월2차 세계대전이 발발하고 빌헬름 구스틀로프호는 더이상 출항 할 수 없게 되었다.빌헬름 구스틀로 프호가 발트해에 다시 그 모습을 드러냈을 때, 배 안에서는 신음소리와 절규만이 가득했다.
빌헬름 구스틀로프호가 부상병을 나르는병원선으로 그 목적이 달라졌기 때문이었다.2차 세계대전이 끝나갈 무렵 독일군의 패색이 짙어졌고, 그동안 독일군의 만행에 시달렸던소련군은 군인들 뿐만 아니라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민간인 들까지 학살했다.
이에 독일의 칼 되니츠 총통은 부상병과 민간인 200만명을 독일 서부의 안전한 곳에 이주시키기 위한 ‘한니발 작전’을 명
령했고 당시 여객선이나 화물선, 군함 등 모든 종류의 배가 이 작전에 총동원되었다.
빌헬름 구스틀로프호도 피난민 구출작전에 투입되었다.전쟁의 공포에 떨었던 피난민들에게빌헬름 구스틀로프호는 자신들의목숨을 지켜줄 마지막 희망이자 구원의 배였다.
당시 승무원이었던 하인츠 쉰의 증언에 따르면 총 승객은10,582명이었고,그 중8,956명이 피난민이었으며, 대부분이 여성과아이들이었다.
빌헬름 구스틀로프호에는 총 4명의 함장이 타고 있었는데,당시 최고 연장자 였던 프리드리히 패터슨의 의견에 따라 빌헬름 구스틀로프호는 발트해의 깊은 바다를 항로로 삼았고, 항해등을 켠 채 운항 하기로 결정했다.
그러나 항해등을 켠 채로 달린 빌헬름 구스틀로프호는 어두운 밤에도 너무 쉽게 눈에 띄였고결국 출항한지 하루도 못되어 소련 잠수함 S-13호에 의해 발견되었다.
S-13호는 4발의 어뢰를 발사시켰고 그 중 3발이 명중했다.어뢰를 맞은 빌헬름 구스틀로프호는 아비규환이 되었고 어뢰 공격을 당한 후 1시간 10여분 만에 침몰했다.
배에 타고있던 피난민들은 어뢰에 직접적인 충격으로 사망하거나 발트의 차가운 바닷물에 빠져 저체온증으로 목숨을 잃고 말았다.
그렇게 100,000여명이 넘는 피난민 중 9,343명이 목숨을 잃었고,이는 최대 해상사고로 알려진 타이타닉호 침몰 사건의 사망자보다 무려 6배나 많았다.
전쟁이 끝난 후 빌헬름 구스틀로프호의 비극은 침묵 속에 묻히고 말았다.그리고 사고 발생 57년 후인 2002년 독일의 대표작가 귄터 그라스의 ‘게걸음으로 가다’가 발표되면서그동안 금기시 되어오던 빌헬름 구스틀로프호 사건이 세상에 공개되었다.
이 소설이 아니었다면 빌헬름 구스틀로프호 침몰 사건은 영원히 수장되었을 수도 있었던 것이었다.전쟁의 소용돌이에 휘말려 안타깝게 죽어갔던 빌헬름 구스틀로프호의 피난민들은 지금도 그 비극을 간직한 채북위 55도 7분, 동경 17도 41분, 수심 60m 해역에 조용히 잠들어 있다.
▶2011년 김재순 前 성심여대 총장 별세
▶2010년 국악학 선구자 이혜구 선생 별세
▶2010년 길창덕 화백 별세
▶2009년 북한 "남북 기본합의서 NLL조항 폐기"
▶2005년 이라크의 첫 자유 총선거
▶2000년 에밀레 박물관장 조자용씨 별세
▶2000년 케냐항공 소속 에어버스 A310기 아비장 이륙 후 바다추락. 169명 사망
▶1999년 강원 동계아시안게임 개막
▶1996년 아프리카 잠비아주재 북한대사관 현성일 3등서기관 서울 도착
▶1994년 국산주전산기 III 개발 완료
▶1992년 이재형 前 국회의장 별세
▶1992년 KT(구 한국통신), 국제영상회의 시스템 서비스 발표
▶1992년 북한, 국제원자력기구(IAEA) 핵안전협정 서명 및 핵사찰 실시
▶1991년 미국의 물리학자 바딘 사망 -
▶1956년 트랜지스터 발명,
▶1972년 초전도이론 개발으로 노벨상 수상
▶1988년 소설가 소영(素影) 박화성 별세
▶1984년 일본, 세계최초의 256KS램 개발 성공
▶1980년 북한, 총리회담 예비접촉 수락
▶1975년 독일 작곡가 보리스 블라허 사망
▶1974년 한일대륙붕협정 체결
▶1972년 ‘피의 일요일’, 북아일랜드 사태 격화
▶1971년 한국-피지 국교 수립
▶1969년 이희승 등 140명, 한글전용반대 성명
▶1967년 조달기금법안 통과, 한국외환은행 발족
▶1964년 베트남 군부쿠데타(2차)로 웬칸 장군 집권
▶1964년 미국 달 위성 레인저 6호 발사 성공
▶1959년 오스트리아의 자동차 공학자 포르셰 사망1
▶959년 일본 외상, 국무회의에서 재일교포 북송을 발표
▶1958년 독일의 항공기 설계자 하인켈 사망
▶1958년 김포공항 국제공항으로 정식 지정
▶1954년 유네스코한국위원회 발족
▶1953년 부산 국제시장 대화재
▶1952년 국제전기통신연합(ITU) 가입
▶1951년 폴크스바겐 원형의 설계자이자 포르셰의 창업자 페르디난트 포르셰 사망
▶1949년 중국군 북경 입성
▶1948년 윤동주 유고시집, '하늘과 별과 바람과 시' 초판 간행
▶1948년 한국, 첫 동계올림픽(제5회 스위스 생모리츠 동계올림픽) 참가
▶1948년 마하트마 간디 피살
▶1948년 미국 비행기 발명가 오빌 라이트 사망
▶1939년 조선일보, 조선 여성백과사전 `청규박물지`의 첫 발견을 보도
▶1933년 히틀러 독일 수상에 취임
▶1927년 스웨덴 올로프 팔메 수상 출생
▶1924년 제1차 국공합작(중국 국민당 제1회 전국대표자대회에서 집행부에 공산당원이 선출)
▶1919년 이병철 삼성그룹 회장 출생
▶1913년 발칸동맹, 대 터키 강화 담판 결렬
▶1909년 미국-카나다, 나이아가라 폭포 공동보호협정 체결
▶1902년 제1차 영일동맹 조인
▶1902년 시베리아철도 (블라디보스톡 - 하바로스크 구간) 개통
▶1899년 대한천일은행(현 상업은행) 창립
▶1895년 러시아 황제 전제정치 선언
▶1882년 미국 26대 대통령 데오도르 루즈벨트 출생
▶1878년 러시아,터키 휴전조약 체결
▶1781년 독일 시인 샤미소 출생
▶1649년 영국 국왕 찰스1세 처형
▶1637년 병자호란때 인조 남한산성에서 청나라에 항복
▶1621년 조선, 무과에서 대리시험이 공공연히 자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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